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감동
지능이 높은 사람들
[25]
-
유머
의외로 현실적으로 결혼 잘한 부류.
[30]
-
유머
의외로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 특징.
[15]
-
유머
그래도 딸이 최고다! 반박 금지!
[18]
-
감동
캐나다 여성이 팔에 문신을 새긴 이유
[11]
-
지식
문상 vs 조문
[12]
-
계층
미국 길거리의 코인영웅.jpg
[19]
-
계층
노브레인과 크라잉넛을 구분하는 방법
[22]
-
계층
박항서 단장이 밝힌 대표팀 월드컵 뒷 이야기
[10]
-
계층
ㅇㅎ) 노엘 수영복 코스프레한 츠자.
[59]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6-08-29 16:02
조회: 3,064
추천: 1
2026 MISS MAXIM CONTEST ROUND3 (1)![]() ![]() ![]() ![]() ![]() 필라테스 원장 주빈(@zuv.in9) 지난 2라운드에서 제 성향이 S랑 M, 둘 다 가능한 스위치라고 말씀드렸죠? 저만의 로망을 담은 서큐버스입니다. 미맥콘에 종종 나온 코스튬이지만, 저는 센 이미지를 가진 악마가 반대로 당해버린다는 게 차별점이에요. 범접할 수 없는 금단의 무언가를 꺾는 느낌이 훨씬 자극적이니까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악마의 뿔부터 목줄, 채찍, 장갑, 안대, 부채까지 소품도 많이 준비했어요. 1라운드 영상 인터뷰에서 특징으로 보여드린 제 길고 새빨간 혀도 야하게 내밀어 봤고요(웃음). 이번 코스튬을 기점으로 우승 가능성을 살짝 더 높이고 싶습니다. 제 화보를 보고 도와주겠노라 약속만 해주신다면, 오늘 밤 꿈속에 찾아가 드릴게요! ![]() ![]() ![]() ![]() 전직 치어리더 차유니(@chayuni_o3o_) 어그로에 소질 좀 있는 메이드입니다! ‘노딱 유망주’로서 이번에도 미맥콘 유튜브 섬네일을 장식하기 위해 필살기를 준비했는데요. 소품으로 휘핑크림을 사용해서 입에 한가득 뿌리고 가슴이랑 엉덩이에도 잔뜩 문질문질(?) 해줬습니다. 나름 엄청 선정적이지 않나요? 의상이 앞치마인 만큼 뒤태를 많이 강조하고 손수건으로 창문 닦는 모습도 연출했어요. 메이드라면 자고로 열심히 일하며 더럽혀지는 맛이죠(웃음). 독자님들께서 보셨을 때 맨몸에 앞치마 하나만 걸친, 귀엽고 야릇한 여자 친구의 모습도 떠올려주셨으면 해요. 일상 속 로망을 실현한 메이드 차유니를 고용해 주실 거죠? ![]() ![]() ![]() ![]() 전직 치어리더 타샤(@nanakoval) ‘서양 메이드’는 정말 나만이 표현할 수 있는 거예요. 솔직히 남자들 어렸을 때부터 백인 여자랑 이렇게(?) 하는 거 상상해 본 적 있잖아요, 내 말이 맞죠? 그래서 골랐어요. 외국인인 제가 미맥콘에 나오니까 주변에 러시아랑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언니들이 자기들도 해보고 싶다는 거예요. 하지만 여긴 어림도 없죠, 절대 안 됩니다, 외국인은 저 혼자로 충분해요(웃음). 맥심 덕분에 코스튬도 처음 해봐서 앞으로 저의 매력이 얼마나 더 열릴 수 있을까 궁금해졌어요. 독자 여러분들, 저 미스맥심 하고 싶습니다. 메이드라서 말 잘 들으니까 이번에도 살려주십시오! ![]() ![]() ![]() ![]() 모델 한서아(@hanseoaaa) 미녀 작업반장 한서아입니다(찡긋). 뭐랄까... 낮에도 밤에도 땀 흘리며 일하는 분들을 보면 정말 멋있잖아요? 그런 분들이 넘치는 현장에서 작업반장이 참을 수 없을 만큼 너무 섹시한 거예요. 그 탓에 모두의 시선과 마음, 존경과 사랑, 무엇이든 한 몸에 받아버리는 야릇한 판타지를 준비했습니다. 의상 포인트는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테이프를 목적대로 안전하게(?) 몸에 둘렀고요. 소품으로 줄자를 써서 이것저것(?) 길이도 열심히 쟀습니다. 어느덧 3라운드인 만큼 지난 촬영들보다 포즈도 훨씬 과감하게 취했는데요. 우리 오빠들만 좋아해 준다면 다음엔 더 열심히 해볼게요! ![]() ![]() ![]() ![]() 간호학과 초이(@choi._.aa) 기모노+구미호를 콘셉트로 동양적인 느낌을 내봤습니다. 처음에는 맨몸에 화려한 패턴의 검은색 기모노 하나만 입을까 했는데요. 스튜디오 스타일이나 수위 문제도 있고, 평소에 퇴폐적인 걸 많이 찍어서 이번에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살짝 잡종상(?)이잖아요. 닮은 꼴로 강아지, 고양이, 쿼카, 금붕어까지 안 들어본 게 없어요. 이번 메이크업은 포켓몬스터 루주라 느낌도 살짝 있는 것 같고요(웃음). 비키니 촬영 땐 워스트 드레서로 꼽혀서 자존감이 하락했지만, 이번엔 다른 평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미호 초이가 여러분들을 다 홀리겠습니다! ![]() ![]() ![]() ![]() 코스어 김연지(@carmineee__) 만화 ‘원피스’의 절세 미녀 보아 행콕입니다! 먼저 소름 돋는 포인트, 캐릭터의 키가 191cm인데 제 키가 177cm고 구두가 14cm라서 키까지 딱 맞췄습니다. 코스튬은 또 고증을 잘 살려야 하거든요(웃음). 가발부터 메이크업, 캐릭터의 마스코트인 뱀 귀걸이, 악마의 열매 공격기 포즈까지! 이것이 ‘진짜’ 코스프레입니다. 그리고 의상은 만화에서 전투를 하다가 상대의 공격에 행콕의 옷이 녹아버리는 장면이 있는데요, 그럼 딱 이 꼴이 됩니다. 완전 야르하죠? 미맥콘 시작할 땐 코스튬 찍는 게 최종 목표였는데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표지까지 장식하고 싶네요. 섹시 베이스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보여드릴 테니까 꼭 투표해주세요! ![]() ![]() ![]() ![]() 회사원 박보름(@5959fullmoon) 저랑 잘 어울리는 귀여운 토끼! 부들부들한 귀와 꼬리를 최대한 살린 포즈를 많이 취했습니다. 제가 평소에 귀여운 편이니까 이미지 변신으로 서큐버스를 해볼까 생각했는데, 현장에서 서이 씨가 한 걸 보니까 안 하길 잘했네요(웃음). 2라운드와 비교해서는 훨씬 잘한 것 같아요. 맥심 촬영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도통 어색했는데 이번엔 사진작가님에게 잘한다고 칭찬까지 받았거든요. 약간 뻔뻔해졌달까요?! 참고로 전 남자 외모는 진짜 안 보는데, 대신 질투가 진짜 많아요. 그러니까 독자님들은 삼천포로 빠지지 마시고 애교 만점 러블리 토끼 그 자체인 박.보.름 세 글자만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