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본가에 왔는데,
어머니가 쌓여 있는 제 물건들 다 갖다 버리기 전에 정리하라고 하셔서
하나둘 꺼내보는 중입니다

그러다 발견한 미국인 카세트테이프까지…씁
오랜만에 보니 추억 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