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장기채권 금리가 오르든 말든 모르겠다 라고 하면서 어제 미국 나스닥은 역사상 최고치를 찍음.

2. 미국 장기채 금리가 오르는거야 뭐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계속 주가는 잘가는거 보면 그냥 무시하고 가는거 같은데...

무시해도되는거 아님??이라고 생각하는데...

저게 시중은행 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미국 주택담보대출 에도 영향을미침.


3. 그러면 연쇄도미노가 발생

집가진사람 인데 대출금이 남아있다 -> 대출금리가 오른다 -> 월급중 대출금 갚고나서 필수 소비재 생필품 사고나서 남는돈이 없는데 사람들이 구독서비스 나 AI에 돈쓸 여력이있음???

집없는 사람 -> 집 가진 사람중 대출금이 남아있는 사람들은  금리가 오르니까 월세를 올림(대출이 남아있는 집주인이 세입자한테 전가하는거) -> 월급중 월세 내고 필수소비비재  생필품 사고 남는돈 없는데 사람들이 구독 서비스 나 AI 에 돈 쓸 여력이있음??


이라고 물어보는거임.



4. 국채금리를 후행 지표로 보는 사람들이 꽤 많음.
사실 시장에서 인플레이션이 심화되기 때문에 인플레를 못쫓아가는 국채 금리는 용인못한다 라고하면서 국채금리가 올라가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음.

이미 인플레이션이 심해져있는 상태에서 국채금리가 오르는건 후행지표고 이런식으로 인플레이션 심화로 인한 국채금리가 오르는건 경기 침체로 달려가게 되면서 이후 실물경기 침체로 인한 진짜 제대로된 금융위기가 올수있다는 예상을 하는 사람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