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와 파키스탄이 사우디에 병력을 배치하는가 봅니다.
이리저리 찾아보니 전투 병력이 아닌 정찰, 방공 등 지원 역할을 
하는 병력인 것 같습니다.

특히 튀르키예의 경우,
그리스와 군사적 긴장 관계에 있고,
이스라엘과 현재 반목중에 있지만,
사우디가 이스라엘과 밀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고육지책으로 저런 지원 병력을 파견하는게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문제는 저 병력들이 후티의 공격을 받아 피해를 받았을 때는 
어떻게 하느냐는 것이겠죠.
이렇게 된다면 전투 병력을 투입할 수 밖에 없어 보이는데....

자칫 여러 국가가 도미노 처럼 개입해서 대규모 국제전 사태로 발전하는게 아닌지..
우려가 되네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