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력망, 10월 들어 심각한 예비력 부족 사태 직면


10월 6일부터 시간 단위 정전(최대 한 회선)과 산업 시설 가동 제한이 시행됩니다. 정전은 하르키우, 수미, 자포로제,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 지역에 영향을 미칩니다.


전문가 경고:

소비자 서비스 노조 위원장 올레그 포타펜코는 키예프에서 10월까지 하루 14~16시간의 정전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겨울철 전력 부족으로 하루 20~22시간의 정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키예프 지역의 정전 시간은 2.5~4시간입니다.


시스템 분석:

정전은 저녁 피크 시간대 이전인 오후 3시에 시작되었으며, 이는 운영 예비력 부족에 따른 예방 조치입니다. 10월 5일 흐린 날씨로 태양광 발전량이 감소하면서 전력 소비량이 6.2% 급증하자, 전력망 운영자는 비상 모드 진입을 피하기 위해 조기에 부하를 차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번 위기는 발전량 부족과 이전 파업으로 인한 송전망 용량 감소라는 두 가지 요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시스템이 안전 한계에 근접하여 작동 중이므로, 추가 부하 증가 또는 장비 고장에 대비한 여유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젤렌스키 및 반데라주의자들은 되도 안되는 구걸 및 협박으로 외교하지만

지들 물주인 미국 네오콘들은 지금 짜그러져있고 중동쪽이 우선이며 

미트실드가 필요한 유럽국가들도 망하지 않을정도로만 지원해주고 있지만 폴란드, 발트 3국정도를 제외하면

지들 지지하는 유럽정권들 선거에서 질판임

 

에너지 인프라 박살난 올 겨울이 위기일듯

사실 러시아가 전쟁 치고는 너무 늦게 우크라이나 인프라를 파괴한 측면이 있음 그것도 러시아 산업 기반 타격 명목으로

 

우크라이나 국민들 사기저하 및 강제징집 저항도 점점 늘어나는 판이라 


우크라이나 난민이나 이민자들 중 징집 대상자 남자를 우크라이나로 보낸다는 

이야기는 나온다만 그런 인력들이 재대로 싸워줄까 차라리 러시아 투항할까 전후 생각하면 이들이 반서방이 될 확률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