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930107600546

[결과]
1. 예정된 10월에 중수청 공소청 출범
2. 사실상 검찰은 해체되서 역사속으로
3. 윤석열사단 대부분 자진사직 또는 보직이동
4. 기존 검찰인원 68% 감축
5. 보완수사권 없음

대체 뭘더 해달란거임??

남은 문제는 김지용 임명건 인것 같은데

누군간 친윤이라고하고 누구는 그런 이력이 있어도 아니라고 함

문제되는 이력도 윤석열시대 개인이 살아남기 위한 처세술의 결과일 수도 있음

그럼 박은정같은 사람을 초대 중수청장으로 하면 되지 않느냐?

박은정을 과연 중수청 내부에서 군말없이 따를까?
안그래도 지네 직장이 사라졌고 부서이동까지 당했는데
박은정 같은 인사가 청장으로 온다?

오히려 사사건건 반항과 태업 확률이 높지
그렇다고 태업하는 놈들 한놈한놈 증거 찾아다가 징계위 열기도 빡세단거임. 사기업이 아니니깐 너 내일부터 해고 이런것도 안통함

그래서 청와대 내부 인사에서는 적당히 내부통제가 가능하며 정권의 지시에 군말없이 따를 사람을 찾은게 김지용일 수도 있는거지

김지용이 정권의 뜻에 안따른다?
그럼 그냥 짜르면 그만임

오이갤에서 누가보면 검찰개혁이 완전히 망한줄 알겠음
이제는 그냥 무슨 정상적인 소리를 해도 다 꼬아듣고 조롱만 일삼는 댓글러들이 보여서 그게 펨코디시일베랑 뭐가 다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