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지사는 "의원님 말씀처럼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며 호응했다.
또 "(경기도 소방관들의) 인건비만 (20)27년도에 1조1,000억 원을 잡아먹게 되고 사업비만 5,000억가량(이 든다)"이라고 부연하기도 했다.


국짐에서나 할법한 말을 한다는건
이제 과거의 추미애가 아니라 의원나리 장관나리 대접받는
마인드 자체가 국짐스러워졌다는 의미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