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보기 시작했는데 밤까지 완결 다봄. 심지어 와이프가 저녁먹으란것도 안먹고(몽셀통통과 콜라를먹음) 끝까지 다봤음.
화면이 너무 화사해서 좋고 역시 채수빈이 이쁘게나옴. 남주인공은 누군지 모르다가 나중에 알게됨.
채수빈 얼굴이 다했다는 느낌의 드라마임. 그렇다고 재미없다는건 아니고 적당히 재미도 있고 볼만한 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