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20대 소년 가장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새벽에는 신문배달

 

낮에는 일을 하고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청년이었으나

 

새벽 신문배달 중 음주 운전자의 차에 치여 현장에서 사망하게 됨.

 

가해자는 바로 전관 변호사를 선임하며 장례식장에 찾아와

 

"가해자는 정말 좋은 분이고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분이다" ㅇㅈ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