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B 씨를 구속기소한 마약범죄 정부 합동수사본부는 B 씨의 여죄를 추적하던 중, A 씨 등 2명이 대마류를 구매하고 투약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합수본은 B 씨와 함께 다른 대마 투약자 또한 지난 19일 재판에 넘겼습니다.

A 씨는 과거 공개 석상에서 수차례 대마 합법화를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B 씨에 대한 사건을 넘겨받은 수원지방중대범죄수사청은 다른 구매자를 추적해 수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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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7725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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