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지식
나만의 19금 방주 쉽게 만드는 방법.
[118]
-
계층
윤봉길 의사에게 2026년 대한민국을 보여드렸다
[18]
-
유머
이슬람이 한국에 정착하는걸 막아야하는 이유
[41]
-
유머
캣맘들이 진짜 발작하는 행동
[16]
-
유머
치타 사교성 기르는 법.jpg
[17]
-
계층
유독 이슬람만 유난 스러운거 같음.
[45]
-
계층
딸 둘 엄마가 아침마다 보는 광경
[17]
-
감동
AI 같은데 찐 영상
[12]
-
연예
존예 알바생 마주친 남자 (워크돌)
[31]
-
지식
18세기 허언증 갤러리.jpg
[23]
URL 입력
- 유머 ㅇㅎㅂ 회식날 여자 상사가 무서운 이유 [35]
- 기타 김정은 20년만에 이혼 [10]
- 기타 오래 전, 누나가 있었다는 사람 [6]
- 유머 오늘 전세계에 공개된 로문철tv [17]
- 감동 삶의 우선순위가 바뀔때 [8]
- 계층 상품 소개만 하면 터지는 박준형 [7]
|
2026-10-22 15:25
조회: 991
추천: 1
"잠 잘 자면 상금 1,900만 원 번다"…일본서 '꿀잠 대회'![]() ![]() 잠만 잘 자도 큰돈 버는 세상, 정말 꿈 같은 소리일 텐데요. 일본에서는 현실이 됐습니다. 이색 대회 현장부터 만나보시죠. 사람들이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을 청합니다. 얼핏 낮잠 시간인가 싶지만 일본 도쿄에서 열린 수면 대회 현장입니다. 우리 돈 1천900만 원의 상금이 걸린 이 대회에서는 잠을 얼마나 빨리, 깊게 자느냐를 겨루는데요. 참가자들은 이마와 귀 뒤에 수면 측정 장치를 부착한 채 90분 동안 잠을 자는데, 수면의 깊이와 질은 물론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과 얼마나 안정적으로 잠을 유지하는지도 평가한다고 하네요. 중간중간 초인종 소리와 택배기사의 목소리, 미러볼 조명까지 등장해 잠을 방해한다는데요. 이런 방해 공작 속에서도 끝까지 숙면을 취하면 오케이! 이쯤 되면 꿀잠도 능력 아닐까 싶네요.
EXP
299,264
(57%)
/ 310,001
전문가 인벤러
|


불타는궁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