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참정권 침해 시위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시위고
명분과 정당성도 있다고 봅니다.

주권을 가진 국민
투표권을 가진 유권자로서
마땅히 할 수 있는 말이죠.

그런데 부정 선거 주장에 대해서
부정 선거 주장하면서
이를 밝혀달라고 할거면
공뤈력이 조사를 하게 해야 합니다.

근데 왜 입구부터 틀어 막습니까?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면서 진실을 밝히자는 건
도대체 무슨 모순된 논리입니까.

그리고 부정 선거가 맞다고 여긴다면
오세훈 서울 시장은 부정 선거 당선이고
이거 선거 무효 소송으로 가야 정상인데
그러진 않죠.

윤석열이 당선된 지지난 대선에서도
부정선거 주장하던데
그럼 윤석열 당선도 부정선거 결과인데...

너무나 많은 모순점을
적나라하게 노출한 올림픽 공원 부정 선거 시위.

시위를 하려면
명분과 정당성 당위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막무가네로 실력 행사 폭력 행사를 저질러놓고
자신들이 맞다고 당당하게 고함지르고 다니는
일부 몰지식한 사람들의 행태는
정말 눈살을 찌푸리게 만듭니다.

법과 제도에 어긋난 부분이 명백하다면
마땅히 처벌해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