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 복서 리카르도 마요르가









니카라과 출신으로 링위에서 담배를 피우는 등의 기행,
노가드로 상대를 도발하는 등의 퍼포먼스와 막싸움꾼 복싱스타일 로 인기를 끌었다.

카더라로는 깡패 출신으로 술집 싸움판을 전전하며 살다가 복서로 대뷔하게 되었다나
하지만 그의 스타일을 보면 어느정도 사실일거 같기도 하다.

맷집과 펀치력 만큼은 뛰어나서 WBA 웰터급 챔피언에 까지 등극하게 된다.

그리고 이 때 당시 중량급을 날아다니던 쉐인 모슬리를 꺽은 
정통파 복서 버논 포레스트와 WBA WBC 통합 타이틀전을 치르게 된다
정통파 복서와 싸움꾼의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