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가 다시 장기휴재에 들어가버려서 유유백서 다시 보다가 눈에 띄었네요.

유유백서 중간중간 이런저런 자기 생각들을 많이 남겼는데.

놀기좋아하고 재미있는거 찾아하거나..만들어서 인생을 즐기는 성격같던데

여유있게 즐길수 있는 상황인데..연재를 하면서 하루 3-4시간밖에 못쓰는건 가혹할거 같기도 하네요.

그냥 놀다가 생각날때 한번씩 작업해두고 가끔 불만 가라앉힐때 푸는거 인가봅니다..





유유백서 보다보니 헌터랑 겹쳐보이는 캐릭도 여럿보이고 재미있기는 했네요.

마계넘어가면서 스케일 엄청 벌리는가 싶더니 3권 분량으로 수습하고 마무리한걸보니

헌터도 조만간 그렇게 끝나는거 아닐까 싶기도하고..

시간때울겸 재미있게 보기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