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1을 뚫어서 10판타고 느꼈습니다. 과연 내가 카나번을 타는 날이 올까?

일단 라인까지 가는 동안 적경전에게 한번이라도 스팟되는순간 모든 자주가 저만 노립니다.

착각이아니고 확실합니다 제가 죽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거 같습니다.

결국 저는 라인도착과 동시에 빈사상태고 라인에 도착해도 제 포를 무서워하는 놈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앞이 막막합니다.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