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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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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은 운빨이 맞음...애초에 게임이 실력이 의미가없는게임임 아무리 실력을 갈고 닦아도 운이 기여하는게 너무큼 판단능력을포함한 모든 실력은 저점을 보장해주지 실력의 100%를 대변할수가 없다고생각함 여러가지 이유가있지만 가장큰이유는 "아시아"서버라서라고 생각하는게 유저수가 적은만큼 만나는사람만 만나게 되고 한섭시절에 경험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서버가 고여서 중간층의 유저들이 빠져나가서 양극단만 남게되면 게임꼬라지는 점점더 극과극의 게임만 나오게됨 그리고 실력이 올라갈수록 이게임은 결국 무작위 전투가 메인이고 14년째 그 기조를 유지중인데 유저수가 적은만큼 레2 레3 이상의 실력자들은 서로 만나서 승률, 전적 갉아먹기를함 당연한거지만 월탱의 시스템상 유저가 많을수록 고수유저들은 서로 안마주치고 서로 할일하는게 정상적인 매칭이고 유럽서버는 그런 설계를 따라감 그리고 플레이타임도 진짜 중요하다 생각함 어느 시간대를 기점으로 공방수질이 확 나빠질때가 있는데 직장인들은 필연적으로 이런시간대에 게임을 주로하게되면 못해도 2~3%의 영향은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유저 개인의 성향 (2~3판해서 그날 상태안좋으면 끄는사람과 이악물고 끝까지 하려는사람) 공방의 성향 (최대한 숨어서 술래잡기해야하는 아시아와 그 이외의서버) 등등도 큰 영향을 준다 생각함 그리고 고티어로갈수록 특히 11티어에서는 이러한 모든 요소가 시너지를 일으키는데 맵이 쓰래기같고 구축이 너무쌔고 이런걸 떠나서 해비 체급이 너무나도 강력함 해비라는 병과자체가 조금만 실력차이가 나도 압도적으로 찢기고 그게 드러나게 되는 병과인데 8 9 10티어는 다른병과의 견제로인해 어느정도 억눌러지지만 11티어 해비들은 구축몇대가와서 누른다고 눌러지지가 않음 개인적으로는 해비가 강해서 해비체급이 높아서 라고 생각하긴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건 앞서 말했던것처럼 양극단의 유저들이 남게되니 실력이 촘촘하게 배치가안되고 해비라인 전투에 참여하는 유저들의 실력이 한쪽으로 치우쳐지기 시작하면서 라인전이 5:5 6:4 7:3 게임이 아니라 아예 9:1 싸움만 계속 나오게 되고있는 상황이라 생각함 이거는 11티어구축이 암만쌔도 해비들이 아예 체력이 빵빵하니 누를수도없고 눌러지지도않음 10~11티어타고 11탑방에서 최근 한달동안 게임해봤으면 공감할거라 생각함 가장큰 원인은 그냥 유저이탈이 가속화되면서 유저간 밸런스가 꺠진게 큰이유라 생각하고 부가적인 이유들이 앞서 설명한 내용들이라고 생각함.. ![]() 저게 Wn8이라 레이팅이 보잘것없어 보이지 LT, MT 주력유저라 WN10가면 거의 평균 3800~4000레이팅 유지하고 (인게임 WTR 10500~11000) 게임했는데도 승률유지가 아예안되는 구간이 아예 1달단위로 찾아옴 소대라도하면 괜찮은거 아님? 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작성자는 원래 솔플 지향이지만 승률박을때는 소대를 오히려 자주했음에도 저승률이 나옴 ... ![]() 하다못해 해비를 들고 저격을했으면 이해라도 하는데 경전, 미듐, 구축으로 저레이팅뽑아내면 할건 다했다 생각함 55%조차 안나오는거는 걍 순수 운이고 공방문제임 ![]() ![]() ![]() 전적을 보면 알겠지만 딜은 동실력대 남들보다는 적게해도 평균도움딜량은 더많음 미듐으로 평도움 먹으려면 좆격가지고는안됨 어느정도 거리유지하면서 1~1.5 선에서 시야를 제공해줘야한다는거임 근데 승률이 58%를 못넘김 그래서 자체적으로 내린결론은 승률은 실력을100% 대변하지 못한다는거임 어느서버를 가도 마찬가지겠지만 아시아라서 더더욱 그럼 ![]() 심지어 하루이틀 단위도 아니고 아예 천판단위로 억까를 쳐하니 승률은 어느정도 포기하게됨 실력이 올라갈수록 승률이 올라가는게정상적인 현상일탠데 실력은 올라갔지만 승률은 역행하고있는 기묘한 현상에 마주하고있음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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