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어부의 항구 좌측전선에서 상대팀에게 충격과 공포를 심어주며 밀어버린...

두 대의 전차가 있었으니...

 

당시 전체채팅을 올릴까 하다가 닉넴을 가리는 것도 귀찮고...

 

 

 

 

 

 

 

 

 

 

 

그것은 통곡과 야이백의 합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