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11 21:26
조회: 1,581
추천: 0
9레오로 바샷 잡았다고 하니, 반말로 달려드시는데.9레오로 바샷 잡았다고 하니
믿기지 않는가봅니다. 저도 좀 놀라긴 했는데, 해보면 알겁니다. 상황을 설명해드리죠. 코너끼고 너한방 나한방 이런 플레이 아니에요 뒤 잡고 약 1분간 따라달리고 들이박고 한겁니다 여튼 상황. 바샷이 풀피에 장전완료 상태로 달려오는게 보입니다 저도 바샷을 향해 들이박듯 달립니다. 바샷은 저를 향해 쏘지만, 빗나가거나 궤도로 씹힙니다. 반면 제 포는 명중. ㅡ만약 여기서 궤도가 나가면 사냥 실패. 바샷은 저의 충각을 피해 사격하며 계속 달립니다. 전 자연스럽게 바샷의 뒤나 옆을 보게 됩니다. 그러니 바샷의 사격을 어느정도는 피할 수 있습니다. 한 클립에 레오를 못 죽인 바샷은 재장전에 들어가고. 레오는 그 사이에도 계속 딜과 충각. 바샷은 코너에 몰리거나 궤도 끊기고 한 두방 더 맞고 터짐. 이 방법으로 개척지 맵에서만 세 번 성공. 괜히 바샷 잡겠다고 머리쓰지 말고 들이박아보세요. 바샷이 당황해서 실수하게 됩니다. 경전에게 도망다니던거 반대로 해보세요. 잡혀요. 본인이 못 해봤다고 반발하시는데 한번 해보세요. 제가 혼자 잡은 바샷 중엔 레이팅 2700도 있었어요. 레오의 새로운 가능성을 이야기해줬더니. 해보지도 않고 어휴. 제 9레오 승률 40프로 초반대로도 성공하는 것을. 그리고. 팀이 압도한 상황으로 과장한다 하는데 초반에 가다가 오는거 잡았습니다. 하여튼. 남이 자기가 안해본걸 했다하면 깎아내리기 바쁘죠^^ 그 가능성은 생각 안 하고. 해보지도 않고.
EXP
520
(20%)
/ 601
|
레오r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