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미팅 마치고 팀원들과 차한잔 마시면서 수다 떠는데 월탱 어시스트 앱을 보고 있으니 막내가 말을 거네요.

팀장님 영국유저세요?
뭐;;?
월탱요... 영국 유저시냐구요...?
어... 주력이 영국이지 왜?
전 미국 인데 ㅋㅋㅋ 팀장님은 왠지 독일아니면 홍차같았어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냥 왠지 특이하셔서요... 제 남자친구가 그러는데 영국은 한화팬과 같데요. 부처같데요.

응 그래 고마워. 넌 뭐타니?
채피는 챞챞하고 울지요.ㅋㅋㅋㅋ

어쩐지 요즘 회사에서 쳐 졸드니...-_-
너님 이번주 야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