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2를 포함한 적동티어 두넘과 구축 자주 저티어들을 모조리 혼자서 잡음..

피가 2인가 남고.. 철벽에 탑건에.. 콜라로프 훈장까지(혼자 남은상태에서 적5명이상 격파시 수여)

깡패 장갑은 깡패 장갑이네요.. 저도 진짜 이길줄 몰랐슴

 

혼자 남은 상태일때 피가 반피 이상 깍인 상태여서..

 반포기 상태로 치고 받았는대..

 

도탄이 많이 나고 운도 좋았고..

 

적의 집중포화와.. 적자주포의 고폭 세례속에.. 살아 남을줄이야..;;

 

나중에 직사 싸움으로 적 전차 다죽이자 남은 적자주들이 알아서 저 피 3남은거 잡을려고..

 

전면전 걸어오다가.. 죽고..

 

정말 뭐랄까..  극본없는 드라마.. 영화랄까.. ㅋㅋ

 

아 영상 저장 같은거 해둘껄 하고 후회 하네요... 진짜 대박 이였는대.. 못보여 드리는게 한이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