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06 18:26
조회: 718
추천: 1
내가 레이팅을 안믿는이유...레이팅이 천이고 삼천이고...
개 저격충만 레이팅 오르는 이 시스템이 실력의 징표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해서다. 그래서 말하잖아. 드립걸려면 니들이 신봉하는 레이팅 3500만들고 드립을 걸고... 그런애들은 나하고 가려보자고... 그래야 니들 논리의 일관성이 생기잖아...옳고 그르고 간에... '나는 내 논리대로 레이팅도 높고, 너 논리대로 현실적 실력도 이겨' 이 말이 성립이 되잖아... 이게 논리지 뭐가 논리냐고... 근데 봐라... 내 방금 겜뛰면서 물어보니 슈니컴이 2700이라며? 뭐 확실하진 않지만... 에혀... 난 또 슈니컴이 뭔 오천은 되는 줄 알았네. 아니... 걍 8티 헤비로 1선뛰면서 내옆에서 플레이 해보고, 누가 경치 많이 받나, 비교하면 간단한 것을... 레이팅 3600 슈니컴 사사레기께서는 그걸 못하시네... 이러니 시벌 내가 레이팅을 믿게 생겼어? 물론 딜 많이 하는건 실력이나 승리의 여러 지표중에 하나이긴 해... 그러나 그게 절대적인건 아니잖아? 내 어제 캐비어랑 할때도 나 800딜에 경치 3위하기도 했어. 캐비어랑 비교하면 딜은 네판 합산 내가 사천딜 모자라...그런대도 경치는 12점 차이밖에 안나와...알겠냐? 걍 열판 뛰면 될 걸... 뭔 말이 필요해? 참 나...꼬리말고 짖는 꼴이란...추접스럽다.ㅋ 아 그리고... 니네가 저격질을 해서 오천딜을 넣었다고 해봐 그럼 그 딜이 다 니꺼냐? 니 앞에서 스팟하면서 피흘린 아군의 피값이 거기에 있는거잖아... 왜 이런걸 반영하면서 스스로 겸손하지 않고 부심을 부리냐고...그게 지 실력인냥... 내 아프리카티비 우연히 보다가 학을 땠거든... 뭐 인기있는 애같아... 근데 시벌 개 저격충이야... 겜하는걸 보니... 라인안잡고 맨뒤에서 떡볶이 욕하면서 떡복이들이 지 맘에 안들게 스팟뜬다고 아가리털고 잇더라고... 그래서 삼천딜 사천딜하면 그게 지 실력인가? 떡복이보다 못한 새끼지? 안그래? 지가 진자 실력 좋으면 떡복이 앞에서 플레이 하면 될것을... 입만 산 아갈링이 전부인 것들...ㅋ 커트라인 낮춘다... 레이팅 3000이상이고 부심쩌는놈들 도전해 받아줄게.
EXP
38,606
(86%)
/ 39,001
|
파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