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통을 열었는데 그게 있으면....
참 끔직하겠네요

맛있는 저녁 식사!
오늘의 식사는?
다진 무전수 고기!



사실 만화를 실사로 그리려 했으나
노트2 터치펜이 생각보다 미끄럽다는 점과
나에겐 그럴 능력이 없었다는 것을 깨닫고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