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8-03 16:00
조회: 1,241
추천: 2
사울팽 뒤통수깐걸로 뭐라하는사람들 많은데![]() 물론 명예를 가장 중시하는 사울팽에게 있어서 좋지 못한 행동이었던건 맞지만 애초에 상대는 그 말퓨리온인데다가 로르다넬 일처리하느라(대부분 플레이어에게 짬때리지만) 뒤늦게 대족장에게 합류했는데 가까스로 도착했더니 띠용? 여기저기 그런트들은 죽어있고 공성전차는 박살나 있으며 시체년은 노루에게 머리통 따이기 일보 직전인 상황 아니었음? 그런 상황에 대군주라는 자가 대족장 되는 사람이 죽을 위기에 처해있는데 그걸 손놓고 보고있는게 더 웃긴거 아님? 아무리 그지발싸개같은 상사라도 일단 살려놓고는 봐야지 대족장이 그 자리에서 죽으면 그 뒤에 호드에 찾아올 혼란을 어떻게 수습할건데... 게다가 너무 급했던 나머지 뒤늦게서야 자기가 뭔 짓을 했는지 깨닫고는 짤의 대사를 했다고 생각함. 그 뒤에 시체년 허세부리는건 덤이고 (제일 어이없던 부분)
EXP
102,793
(15%)
/ 107,001
|

랑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