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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11:12
조회: 3,043
추천: 5
틀래식 느낀점.오픈부터 지금까지 흑마 1케릭으로 쭉 놀다가 느낀 점.
1. 레이드에 부담이 없다. 111111111111??? 무빙? 대충하면된다. 로그쌓는 재미? 애당초 안본다. 이건 사원, 낙스나 나와야 볼라나.. 참고로 부담이 없는 만큼 재미도 1도 없다. 본섭은 국민신화라도 재밌게 했었고 이리저리 딜링에 신경도 마니쓰고 공부도 많이 했는데 클래식은 힘이 쫙 빠지는 느낌이다. 4대 인던은 재미도 없고 졸업까지 구직 및 비스템 먹는 스트레스만 받은 기억이 크다. 이건 내가 흑마라서 그런거 같다. 2. 쪼렙 괴롭히기는 당최 왜 하는지 모르겠다. 뭐 취존이긴 한데 3. 사실 클래식 하는 이유가 쉬운 레이드와 pvp의 활성화가 클것 같은데 전장이 기다려지긴 한다. 지금 지인과 서부, 동부나 여명에서 상대진영 만렙들과 노는 재미는 상당하다. 이걸 위해서 딜도 안오르는 티어를 맞추고 클래식을 하는구나 느낀다. 4. 위에서 처럼 놀다보면 때쟁이 되는데 그럼 재미가 없다.. 그럼 마라우돈 앵벌이나 한다. 다들 할게 없다는데 그냥 퇴근하고 시간때우기 좋다. Poe할때도 그랬지만 직장인 틀딱들은 돈 안쓰는 취미로 하기 딱 좋다. 5. 솔직히 격아가 제대로 된 확팩이었으면 클래식 안했다. 어둠땅 까지만 존버해봐야겠다. 어둠땅 제발 좀 참신한걸 기대한다. 군단 시즌2였던 격아는 뭔가 할맛이 안났다. Poe에 빠지기도 했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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