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1일절인지 뭔지 11번가 할인 때문에 모니터 보고 있는데.. 와이프한테 조심스럽게 얘기했더니 복포로 사 해서 복포에 한 10만원 비싸서 또 조심스럽게 나그럼 복포에사 산다? 했더니 … 갑자기 오빠 컴퓨터 한 10년됐는데 산다말 안하네?

순간 ’ 음? 2년전에 550주고 샀는데???‘ 속으로 생각하고 아아 음.. 그런가? ㅋㅋㅋㅋㅋ 했는데

마침 98003d가 프레임을 그렇게 잘잡아준다느데 이거.. 음… 한대 더 맞춰서 한대는 회사가져가야하나?

아 내년에 육아휴직하는구나….

음 그냥 오늘 뭔가 기분 좋은 일이 생길꺼같네… 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