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는 나는데 

조금 먼 일처럼 느껴진게 사실인데

피해자가 아는 동생의 후배 사촌누나더군...

설마 설마 하고 방심하지 말고 가까운 사람들 안전 주의 하라고 문자라도 넣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