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투행동대장입니다.

 

5일 저녁에 배워보자팟 진행하였습니다.

 

10%너프가 된 상황에서 체감상 크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5%때는 많이 쉬워진것 같았으나 10%는 별로 못느끼겠더군요

 

이번주의 주요 주제는 섭게에 공지로 있는 뮤리시아님(청각장애인)과 겜상에서 귓말로 이야기를 하다가 무작만 가보시고

 

일반 경험이 없다고 하셔서 배워보자팟 오셔서 탱 해보시라고 모셔서 갔습니다.

 

보통 겜톡으로만 설명을 하지만, 이번은 공대원분들께 양해를 드리고 마이크와 글로 동시에 브리핑을 하면서 진행하였습니다.

 

보통 브리핑 시간보다 1.5배는 더 시간이 소요된것 같고 존오즈 3번 트라이, 하가라 2회 트라이 하면서 진행하였을때 이미 2시간이 조금 넘겼습니다.

 

뮤리님도 일반에 대해서 울트락시온 까지는 확실히 이해하셨다고 하시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공대원분들중 분명 브리핑 시간이 길어지고 힘든점이 있었을거라 생각하며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너프가 되었으나 울트락시온은 여전히 벽인것 같습니다. 이제 공대디피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하며 공략 택틱만

 

확실히 이해하고 적응하면 쉽게 잡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빛과 황시는가 적응이 안되면 역시나 부담이 되더군요

 

어제 울트를 못잡은 원인을 생각해보면

 

1. 울트 일반을 첨해시는 분이 5-6분 계셨고 사빛과 황시의 빠져나가는 타이밍이 긴장으로 인해 죽으셨던것.

 

2. 탱(뮤리시아님)님이 울트 탱 도발에 대해서 약간 햇갈려 하시던것.

   - 레이드 끝나고 동영상 찾아서 보시고는 완전히 이해하셨다고 하시더군요 ^^

 

3. 힐러님들 중에서 황시 피하는것

    - 많은 분들이 DBM 경보바와 울트의 황혼의시간 시전바를 햇갈려 하시더군요

 

위의 사항등을 봤을때 가장 좋은것은 무작위 던전에서 공략대로 해보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황시와 사빛을 피하는거

 

아주 쉬운데 왜 그걸 못하지 라고 생각하시지만 첨에 긴장하고 하면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시죠 ^^

 

경험만 있으면 DBM경보만 들으면서 할 정도되 될껍니다. 자신을 가지시구요 어제 실수 하신분들은 다음주에 더 좋으지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언제 광기를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즈섭에 초행분들이 모두 울트락시온을 할 줄 아시면 울트도 보너스 몹처럼 될 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잡으면 5.0 전에는 잡겠죠;;;;; ㅎㅎㅎ

 

하여튼 어제 늦게까지 공대 참여하신분들 수고하셨구요

 

다음주 일정은 똑같이 월요일(12일) 7시부터 초대드리겠습니다.

 

현재 달력초대로 하고있으며 혹시나 생각있으신 분은 "전투행동대장"에게 겜상에서 우편주시면 자리 마련해 보겠습니다.

 

자리가 없더라도 대기자로 포함시켜 드릴깨용 당일날 예약하고 안오시는분이 계셔서 ^^

 

ps:도적 퀘탬은 네임드 반으로 나눠서 도적 2분께 반반씩 드립니다. 현재 도적2분의 자리는 없는상태입니다. 하가라 훔치기는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