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를 25분정도한테 드린거같은데 (월요일에 오시라고)

실제로는 10분정도..? 

그래서 참여하신분들 부케로도 채워가고 그래서 7시 30분부터 이시간까지 가로쉬잡았습니다.

뭐 개인사정까지 이런저런 얘기를 할건 못되지만

약간 서운한느낌도 없잖아 있고...

암튼 오늘 참여하신분들 수고 많이 하셨구요.

내일도 8시부터 시작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