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2011년 9월이자 3/4분기 마지막 주말이 시작되었군요
 모시고 싶어도 모시기 힘든 애들 데려다 놓고
 이렇게 망한 프로그램 만들기도 쉽지 않은데 참 대단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