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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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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이집에 새식구가 생겼어요..어무이 아시는 분이 새끼 낳았다며 줄까? 하셔서 낼름 받아오셨네요 ㅋ 예전에 17년 키운 강아지 떠나보낸 후로 다시는 동물 안키우신다더니 웬일로 직접 받아오신 ㅋ.... 뭔일이냐 했더니 "공짜잖아" 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물품값만 현재 9마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들겠죠. 엄마 공짜가 공짜가 아니야... 하여간 애들 참 귀엽네요. 큰놈 한마리에 작은놈 두마린데 큰놈은 손 전체크기만 하고 작은놈들은 작은 귤사이즈예요 ㅎㅎ 완전 귀여움 ㅠㅠ 근데 아직 안친해져서 좀만 소리들리고 그래도 쉭쉭거리며 가시세움 ㅠㅠ 이렇게 저희집엔 사람보다 동물 숫자가 더 많아졌네요. 타지생활하는 동생 빼면 사람이 셋인데... 저빌 세마리에 고슴도치 세마리 동물만 여섯 ㅋㅋㅋㅋㅋ ![]() 요놈이 큰놈. 앞에 보이는건 제 양말입니다. 보니까 냄새 익혀야 한다고 신던 양말 넣어주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얘네들 후각이 없는지 저 양말이 머리처박고 자네요;;; 나중엔 아예 들어가서 잠...;;; 헐;;;; ![]() 요놈은 작은놈... 그냥 아예 다들어갔음;;; 질식사 안하고 아직도 잘 살아 있음여 ㄷ... 아직 이름을 못지어줬는데... 스랄 실비 켈티 이래놓으면 엄마가 화내겠지... 얼릉 친해지면 좋겠다 하아 핸들링 ㅠㅠ |


휘렌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