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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1 00:32
조회: 147
추천: 0
-_- 간만에 인벤질?플포서 인벤으로 옮긴다더니 머가 다른거지;;
늘 섭게는 이런저런 다툼들이 있는 거 같은데 하고픈 말은...
걍 겜을 할 수 있을때 열심히 즐기란거...ㅎㅎ;; 정작 하고플때 못하면 상당히 맘아픔. 아니꼽고 젖같은 일도 그리워질거임. -_-;;
하긴... 확실히 세기말이라 긍가... 재미도 별로고 힘이 안나는 득. 딜을 하며 미터기를 봐도 감흥도 엄고...
암튼 잉여함에 극을 달리며 몇자 적었음당~ 크흐흐흐... -_-; 몇년만에 인벤에 글써본거 같은데 나 아는 사람 손~~
ㅠ_ㅠㅋ 엄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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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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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의유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