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포서 인벤으로 옮긴다더니 머가 다른거지;;

 

늘 섭게는 이런저런 다툼들이 있는 거 같은데

하고픈 말은...

 

걍 겜을 할 수 있을때 열심히 즐기란거...ㅎㅎ;;

정작 하고플때 못하면 상당히 맘아픔.

아니꼽고 젖같은 일도 그리워질거임. -_-;;

 

하긴...

확실히 세기말이라 긍가... 재미도 별로고 힘이 안나는 득.

딜을 하며 미터기를 봐도 감흥도 엄고...

 

암튼 잉여함에 극을 달리며 몇자 적었음당~ 크흐흐흐...

-_-; 몇년만에 인벤에 글써본거 같은데 나 아는 사람 손~~

 

 

 

ㅠ_ㅠㅋ 엄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