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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16:36
조회: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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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PC방 사장님의 근성제가 자주 가는 PC방의 사장님이 아즈샤라 서버 얼라이언스 진영에서 마법사를 하나 키우고 계십니다(이게 본캐).
오늘 오전에 PC방에 놀러갔습니다. 한가한 오전엔 자신도 게임을 하신다며 제 옆에 앉으시더군여.
53렙 법사.. 운고르분화구에서 퀘스트를 쭉 받으시더니..
저한데 하시는 말씀이..
'음... 여기서 100번은 죽겠네여.. 어제도 냥꾼 1마리한데 1시간동안 발렸어여.'
음.. 애도..;;
'그래도 잡을게 많아서 좋아여ㅋㅋ'
대략 이런 느낌... 순간 사장님이 달라보였다능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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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오늘 3시간 겜하면서 전장 2판 했네여ㅎㄷ 기다린지 50분째에 겨손 쿨 돌아와서.. 겨손 다녀오니 서버 다운-_-;;
자 잠깐.. 내 대기시간 1시간15분은??
짱나서 컴터 껏어여..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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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란메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