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지스타 가서 아기 와이번 & 아기 그리핀 인형 여친사다 줬지만..

 

이상하게 생겼다고.. 실망하던 이야기.. 아시는 분들은 아실껍니다;

 

 

 

 

최근에 여친이 장염 걸려서 거의 아무것도 못 먹고 지냈어요.

 

오늘 왠일로.... '나 이거 먹고싶어...' 라고 말하는게 생겼습니다!

 

뭐시냐 하면.. 바로 '후르트 링' -_-;; 그 우유에 말아 먹는거;;;

 

일부로 여친 일 마치는 시간에 마트 가서 후르트링 한 박스 사서.. 들고 기다렸죠.

 

첨에 후르트링 봤을때 엄청 좋아했지만.. 이윽고 들려오는 말...

 

 

 

 

 

 

 

 

 

 

 

 

 

 

 

 

 

 

 

 

'근데.. 우유는 없네 ㅋㅋㅋㅋ '

 

.......................본격 '사줘도 지랄 part.2'

 

 

 

 

 

 

 

 

 

덕분에 업적팟 다 날렸음 ㅠㅠ 역시 와우보단 여친이 우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