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는 볼때마다 이해 안가는게

창고에 갇힐때 문이 어떻게 열렸는지가 의문

 

 

 

 

 

 

 

 

 

 

이 영화는 먼가 흥미 있어서본.. 그 손가락 자르는 장면땜에..

그리고 장국영이 실제로 동성애자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