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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30 00:27
조회: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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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11하드 모아갔던 버냉키 입니다.제가 리니지를 하러 갔다왔던건지 와우를 하러 갔다왔던건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네요.
근데 옆에 린저씨 포스가 장난 없어서 저 식은땀 흘리며 마이크 잡았어요. 현피 어쩌구 욕질하면서 내 화면 힐끗힐끗 보고있고.. 공대원분들이 린저씨 얘기 막 하고 말 따라하고 그거 옆에 그 사람이 다 계속 보고있었음. .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님들에게 닥치라고 하고싶었지만.. 그냥 얼어있었네요.. 여튼 공장이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알아서 넴드 마무리 해주신분들 모든 공대원분들 감사드립니다,, 이상 잠도 안오는데 그냥 섭게에 글써보고싶었던 허접공장이었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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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냉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