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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4 12:58
조회: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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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봤네요을지로에 있는 모기업에서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토론면접때 서로 물어뜯는게 즐거워서 긴장이 다 풀렸네요 역량면접 역시 즐겁게 웃으면서 나름 만족스럽게 한거같네요 인제 결과만 기다리긴 개뿔 다다음주에 또 서울와서 피피티면접을 봐야해요 아제로스인들이여 저에게 기를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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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막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