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줄진이라서 인구가 는다는 측면에서는 단순히 환영할만 일이지만

가로나 굴단 분들은 그게 아니겟죠

정확한 비유는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비유하자면 이런거죠

블코는 정부고 가로나 굴단분들은 철거민이란 거죠

블코(정부)의 철거명령으로 댐건설or새로운 공공시설 건설(섭통합)으로 

가로나 굴단(철거민) 분들이 블코가 가진 공권력에 따를 수 밖에 없는 거죠

그렇지만 또 다른 문제가 생기죠

일반적으로 정부는 그들에 대한 손실보상을 해줍니다

그런데 이번 사태는 그에 대한 손실보상? 따윈 없죠

아무래도 가로나 굴단 분들의 희생에 대한 보상이 없으니 더욱 더 그런게 아닐까요?

이 비유가 꼭 맞다고 할 순 없습니다.

그렇지만 블코가 섭통합 되는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로 성의와 사과는 보였어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