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종류는 많은데
과연 팔릴까 싶은것도 있다;;

저 어렸을 때 펩시는...국산인줄 알았습니다.
하하하....
근데 이렇게 알았던 사람들이 참 많다는 사실 ㅇㅅㅇ;;




요즘 극에달하는 스트레스에..
매운게 정말 너무너무너무 먹고싶어서...
퇴근길에 집근처에서 닭발을 사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그리고...닭발을 뜯었죠...

으어... 태어나서 이렇게 매운 닭발은 처음이다....
진짜...우아...머리가 띵할정도...
결국 닭발 한 4갠가 뜯고 그대로 냉동실 행...
지옥을 맛봤습니다.

너무 매워 물도 먹어보고 포카리도 벌컥벌컥 먹었지만..
그 고통은 쉽게 사그라들지않고...

우유나 쿨피스를 사올걸ㅜㅜ



지금은...위가 쿡쿡쿡쿡쿡...쑤시고 쓰리고 후끈거리고 마치..
위 속에서 닭발들이 위액을 파도삼아 파도타며 출렁이는 기분...

저 내일 안녕할 수 있을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