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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4 02:26
조회: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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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도전글 보고 너무 깔끔하고 정중한 도전장이라고 생각했고
결투 꼭 보고싶다고도 생각했고, 못봐서 아쉽지만 또 멋드러진 결말에 우아~ 하고 있었는데.. 눈쌀 찌푸러지는 댓글들... 이미 깔끔하게 끝낸 싸움. 승자에겐 축하의 박수를 패자에겐 격려의 박수를 그리고 깔끔하게 마무리진 던라곤님께는 경의의 박수를 드릴 순 없나요. 아직 벌어지지 않은 벌어질지 아닐지 모를 일을 가지고 벌써부터 악플부터 다는건.. 정중하게 대결을 권했던 분께도 욕되는 일이 될 것 같은데.. 차피 당신이 이겨 그가 캐릭을 삭제해도 복구하면 끝날 일. 당신 뻘짓 한겁니다. 하고 조롱하는거나 마찬가지 같은데. 추후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만약 일어난다면 모를까.. 이미 두번째 키우실 전사이름까지 적어놓으셨던데.. 괜히 본인들의 인격을 의심할만한 악플은 접어두시고 늘 하던대로 와우나 즐겁게 즐기시는건 어떠실까 합니다. 이번 대결은 정말 당사자들에겐 시작부터 결말까지 멋드러진 대결이었는데.. 구경꾼들의 한마디한마디가 오물을 끼얹네요. |
순수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