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8시경부터 같이 평전 뛰신분들 죄송합니다

 

제가 시간을 체크하면서 했어야하는데 평전이 너무 재밌어서 정신줄을 놓고 있었네요ㅡㅜ

원래 가던 피방이 아닌지라 사장님이 야속하게 10시에 컴터를 내려버리시더라구요...

 

아라시에서 접전 중인데다가 한참 중요한 순간에 튕겨서 정말 죄송하구요

앞으로는 시간 주의하겠습니다ㅜㅜ

 

p.s

미성년자인게 죄지요..

내년만 되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