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윈드러너 얼라에서 불성때부터 놀다가... 줄진 호드 하는 친구가 같이 놀자고 해서 넘어왔습니다.

 

90랩 냥꾼으로 놀고 있고요.

 

일반섭에서 일퀘나 하고 공대 다니고 그러다가 쟁섭 딱 넘어오니.. 분위기 살벌하더군요.

 

 

쪼랩땐 많이 죽기도 하고..... 만랩 달자마자 전장을 돌면서 탄력템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엔 공대 기다리다 남는 시간에 전장 돌고 그랬는데 요즘은 전장이 먼저네요. ㅎㅎ

 

 

전장과 투기장 다니면서 명템 정복템 사모으는 재미도 쏠쏠하군요.

 

 

갓 만랩 달고 나선 일퀘하기가 두려웠는데 템도 어느정도 갖춰지고.. 컨도 좀 익숙해지고 하니까 마음도 한결 편해졌습니다.

 

 

만날때마다 서로 못죽여서 안날 난 얼라 캐릭들도 몇 있고.. 그 와중에 정들어서 서로 만나면 반가워 하면서 치는 캐릭들도 생기고 ㅎㅎㅎ

 

이런게 쟁섭의 매력 같네요. 그런 와중에 이를테면 백호사에서 도전하는 퀘스트를 하는데 얼라분들이 약간 늦은 저를 기다렸다가 같이 퀘스트를 수행해주시고 하는 훈훈함도 있고요.

 

처음엔 어렵고 짜증도 났지만 적응하고 나니 쟁섭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나름 교전수칙을 세워서 지키고 다니고 있는데... 예외는 짱깨는 레벨 지역 상관 없이 사살하거든요..

 

 

근데 요즘 짱깨들 호드가 더 많이 보여서 죽이질 못하네요 ㅋㅋㅋ 얼라분들 힘좀 써주시고요.. ㅎㅎㅎㅎ

 

 

 

이상 인벤 갓 가입하고 첫 인사겸 간단한 소감이었습니다. 즐거운 나날들 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