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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9 18:50
조회: 658
추천: 0
relax.사사게에 데졋 글이 떴는데 보고는 싶다. 그런데 볼 수가 없다. 내 스스로 한 약속 파기하면 안되니. 사사게의 장점. 심심함을 한방에 날려버릴 안드로메다급 글들이 수두룩하다는 것. 단점 잘못해서 역관광당하면 정말 패닉. (뼈저리게 느꼈음.) ----------- 모든걸 다시 수정하고 해야겠어. 지나친 자신감은 만용을 낳는법이니.
만용은 이루어왔던 모든걸 한순간에 날려버릴수도있는 무서운 놈.
스트레스 풀라고 하는 겜인데 왜 상대에게 스트레스 줘가면서 나도 스트레스 받을까. 게임할땐 모르겠는데 끝나고나면 그걸 느끼니 이거참 모순이야.
.. -----------
덧,
에이그윈 섭게 님들 죄송합니다. 제 잘못된 개념으로 게시판을 어지럽혔네요. 주의하겠습니다.
인과응보 네요.
꾸벅(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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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Les morts ne parlent pas. 롤모델 : Farid Berlin The Silence of the Lambs 阿Q正傳
인생은 세이브 로드가 없는 하드코어모드 인생 . 지킬게 있다는걸 감사히 여기자. 밑바닥인생이라도 지킬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설사 선을 넘었다 하더라도 답없는 외통수가 아니라면 수습하려하지 끝까지 가진 않는다. 요즘들어 존나 웃긴 찐따새끼들 많긴하다. 개인적인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댓글로 유도를 왜해? 공연성이 필요해? 자신의 편을 들어준 사람이 필요해? 줏대없는 버러지 새끼들 그러한 개인적인걸 쪽지를 하는데 차단을 왜 해? 그러면서 댓글에서는 히히덕거리는거보면 진짜 선을 넘을듯말듯한 이런 놈들은 건강한 사고와 가치관을 갖고 있는 놈들이 아니니 걔네들이 그렇게 원하는걸로 보내야 버로우타지. 주먹을 두려워하고 법을 방패삼아 익명 뒤에 숨어서 모략질하는짓거리 언제까지 봐줄거라 생각했나? 방패막이 삼던 법이 당신을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잠시 쉴란다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넷상의 정치추종자들은 손가락을 통해 배설 함으로 타인을 더럽혀야 속이 후련해지는 이 인간들.. 어쩌면... 특히 정치 관련 한국영화를 보면 잘못도 안했는데 평화롭게 살아가지만 단지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하나로 죽고 죽이는 그리고 죽이려는 이유. 이젠 알 것 같다. 태극기휘날리며에서의 영신을 왜 죽였는지 이젠 확실히 이해가 된다. 단순히 불쌍하다. 안타깝다를 넘어선 "어쩔 수 없다." 라는걸 깨달았다. 기득권이라는걸 챙겼다는 것, 자신이 생각하는 편중된 정치적 사상이 머릿속에 박혀 타인을 해하는 넷 상의 정치추종자 새끼들은 변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2022.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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