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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23:03
조회: 717
추천: 0
강아지 털 밀다가 그만
강아지랑 나랑 같이 죽을뻔.
강아지 털깍이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닌듯
오늘 저녁쯤에 애견 바리깡 하나 사서 털밀다 2~3시간 걸린듯
탈질해서 쓰러질뻔... 강아지는 무슨 쥐가 파먹은 거 마냥 에휴
걍 돈주고 깍여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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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보쿠 종류: 쿠키
유럽에서 파는 쿠키 입니다 200가지가 넘는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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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탕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