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랑 나랑 같이 죽을뻔.

 

강아지 털깍이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닌듯

 

  오늘 저녁쯤에  애견 바리깡 하나 사서 털밀다 2~3시간 걸린듯

 

탈질해서 쓰러질뻔...  강아지는 무슨 쥐가 파먹은 거 마냥 에휴

 

걍 돈주고 깍여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