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6-27 03:33
조회: 502
추천: 0
슬픈 이별
"나를 버리지마!" 하고 똥은 말했다
똥은 웅덩이에 누웠다.
항문은 이별의 입맞춤을 그런 슬픈 이별을
그 슬픈 이별을 지켜볼뿐
EXP
579
(79%)
/ 601
|

번개충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