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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16:34
조회: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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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말이 진실일까요?- 공대원에게 버림받은 공대장 -
1. 자신의 잘못은 작게, 남의 잘못은 크게 - 자신의 실수로 공대 진행에 영향을 끼치게 되면 조용히 묻어가고, 다른사람의 잘못으로 공대 진행에 영향을 끼치면 잘못을 크게 부각시켜 자존심을 상하게 만든다. 2. 지인을 위한 공대운영 - 평소 친분이 많지 않거나 공대장보다 나이가 어린 공대원이 아이템을 입찰할때 '니가 먹어서 어디에 쓰게'등의 형식의 발언으로 템을 힘들게 득하는경우가 있으며, 평소 친분이 많은 지인에게는 '가지고 있으면 필요한 템이다'라는 형식으로 월래의 아이템 포인트의 절반정도의 포인트로 득처리하는 등의 운영 3. 공대 운영자금등 공대 운영물품에 대한 불확실성 / 횡령의혹 - 공대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기 위해 네임드를 잡고나서 공대장이 파탈후 골드취득, 취득한 골드의 총 금액에 대해 계시판에 미공개 - 공대 총자금 5만여골중 공대지원품목에 소비된 금액을 계산했을때 1만~1만5천골정도 차액발생 - 공대지원품목에 소비된 내역 불투명 (소비한 내역목록을 아무도 모름) - 평소 특성초기화비용/수리비가 없다고 여기 저기에 광고하고 다니던 공대장이 부케릭으로 키우던 케릭이 77랩이 되자 마자 빠른날것을 타고 다님 (날것1000골, 빠른날것5000골, 극지비행1000골, 탈것200골 = 7200골이 갑자기 생김) - 레이드시 마력추출(뽀각)하겠다고 한템을 마력추출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착용하고 다님 (무득으로 아이템을 먹은 효과) 4. 공대원과의 불화 - 공대원간의 이간질을 부축임 : 실질적으로 친분이 있는 A와 B에게 'A가 B를 싫어한다', 'A가 B의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등 알수없는 이유로 서로간의 사이를 벌려놓을려구 애씀 - 공대장 스스로가 '난 공대원을 못 믿는다'는 말을 함 - 공대장과의 불화로 공대를 탈하게 됬던 공대원에게 귓말로 '먹은 아이템 다 뽀각해라'라고함 - 공대장의 행실로 인하여 신규공대원이 2주를 못버티고 공탈/잦은 불참발생 5. 공대장의 마음가짐 부족 - 공대장 스스로가 공대원들의 아이템을 직접 맞춰 줬다고 생각 (공대원 전원의 노력보단 자기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아이템을 먹게 되었다는 생각) - 공대장이 짜증난다고 공대의 정해져 있는 시간보다 일찍 파쫑 (공대원의 의견은 들어보지 않고, 공대 파쫑) 6. 버림받는 공대장 - 위 1번~5번과 그 밖의 내용등으로 공대원이 공대장을 버림 - 공대장은 스스로의 잘못 보다는 공대분위기에 휩쓸려 자신이 공대에서 제명당했다고 생각 이런 공대장은 더 이상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그 분께서 새로운 정규공대를 모집중이십니다. 골팟을 꾸리시며 전 공대에 있던 지인에게 부탁을 하시는 모습도 봤습니다.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새로운 공대에선 꼭 좋은 공대장이 되주십시요. ----------------------------------------------------------------------------------- ** 이 글에서의 공대장은 카르가스섭 호드의 혈산님이란 분이시구요, 그 분의 답변입니다. ** ------------------------------------------------------------------------------------ 안녕하세요 카르가스 유저여러분 "혈 산"입니다. 제가 다름이 아니고 도저히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집안 불화가 생겨 오늘 정리를 하고 게임 접속을 하였는데. 어떤 유저분이 플포에 또 제글을 올리셨다고 전해졌습니다. 그래서 읽어보았죠 . 정말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 저글은 제가 전 공대를 하나 운영하던 (no break)공대에서 불화가 생겼던일을 이야기를 하시는 거구요. 제입장에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전 전 nb공대 에서 같이 활동하신 현으로 아는 형님도 직접 보셨고. 저는 전혀 저렇게 행동을 한적이없습니다. 가장 화가 나는 한대목만 이야기를 하겟습니다. 공대자금을 어따썼는지 모르고. 수리비 없다 없다 하면서 부캐인 77짜리 죽기는 빠른새를 타고 다닌다.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본캐 혈산 캐릭은 골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공대장이라고 골드가 있으라는 법도 없죠 공대자금을 수리비로 쓰지도 않았고 공대자금을 활용 하지도 않는법이니깐요 저랑 같이 게임하는 제아내가 선물로 해준것입니다. 다른건 나무라셔도 좋지만 이글을 쓰신분 정중 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발 직접 보지도 않으시고 . 저를 나무라시거나 욕을 하시는건 좋으나 재 아내가 저한테 선물한 게 뭔 죄가 있다고 얼굴에 먹칠을 하실려고 하시는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전 . 여태까지 게임을 하면서 이간질을 한적도 없습니다 . 이간질을 하면서 살아왔다면 그전에 제캐릭은 매장되었을껍니다 . 노스랜드때 만들어진 캐릭도 아니고 . 이주를 한 캐릭도 아니고 . 카르가스에서 생성되서 카르가스에서 계속있었는데. 전 그런짓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열심히 게임하시는분들꼐 이런글을 써서 죄송하지만. 억울한 제글 한번쯤 봐주시길 바랍니다. ------------------------------------------------------------------------------------- ** 혈산님의 답변을 요약하면 전 전 nb공대 에서 같이 활동하신 현으로 아는 형님도 직접 보셨고. 저는 전혀 저렇게 행동을 한적이없습니다. 가장 화가 나는 한대목만 이야기를 하겟습니다. 공대자금을 어따썼는지 모르고. 수리비 없다 없다 하면서 부캐인 77짜리 죽기는 빠른새를 타고 다닌다.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본캐 혈산 캐릭은 골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공대장이라고 골드가 있으라는 법도 없죠 공대자금을 수리비로 쓰지도 않았고 공대자금을 활용 하지도 않는법이니깐요 저랑 같이 게임하는 제아내가 선물로 해준것입니다. 그리고, 전, 여태까지 게임을 하면서 이간질을 한적도 없습니다 . 이간질을 하면서 살아왔다면 그전에 제캐릭은 매장되었을껍니다 . 이렇게 되네요.. ------------------------------------------------------------------------------------ *** 혈산님의 답변에 대한 리풀입니다. *** ------------------------------------------------------------------------------------ 1.골드 얼마 쓰고 얼마 모앗는지 모른다. > 4만골중 1만 4천골남앗다? 이게 끝? 2.착귀 아템 뭐 먹엇는지 뭘 얼마에 팔앗는지 모른다.. > 낙스에서 나온 착귀템 팔앗으면 얼마에 팔앗는지 너만 알고 있음 되냐? > 공탈한후에도 매일 팔고 있드만.. 3.아템 뽁 한다고 먹은거 왜 차고 뎅겨;; > 이게 사람이 할짓이냐.. 4.형들에게 님이라고 하면서 자긴 왜 형취급 받으려고 하니.. > 니 매너나 챙겨.. 5.막공에서 마이크로 공대욕 하고 뎅기면서.. 머가 억울하다는거야? > 공탈하고 다음날 바로 욕하고 뎅겻다며? 자 말해봐 대체 뭐가 억울한데? 니가 한짓을 생각해봐 신뢰가 가니? 신뢰가 가? 지가 한짓은 한마디도 안해요. 그리고 공대가 니꺼냐? 공탈한 사람에게 아템은 왜 뽁하라 마라 하냐? 니가 혼자 몹잡아서 아템 먹여줫냐? 넌 그런게 이상해.. 공대원 못믿는다는 말을 달고 산넘이.. 누가 믿어 주길 바라는지.. 이런 리풀이 달렸네요.. ------------------------------------------------------------------------------------ *** 그리고 혈산님 아시는 분이라는 분이 이런글을 올리셧죠 *** ------------------------------------------------------------------------------------ 존나 웃겨서 말이안나오네 ㅋㅋ 공대 잘돌아가게할려고 싫은소리 좀 했다고 공대 쫒아내고 사람을 완전 병x취급 하면 좋으신가봐요? ㅋㅋ 니들 공대수준 알만하다. 그따구로 하니 공대가 망한거지 ㅋㅋ ------------------------------------------------------------------------------------ ------------------------------------------------------------------------------------ 1.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 2. 누구의 잘못일까? 3. 항목별로 지적한거에 대한 해명은 충분했나? 개인적으로 혈산님을 싫어라 하는 사람이지만 혈산님이랑 부디쳐 본적은 없서서 제 3자의 시점으로 봤을때 첫글에대해서 혈산님의 답변이 많이 부족하시네요. 아직 누구의 말이 사실일지는 모르겠지만 처음글과 세번째 글을 보았을때 혈산님글이 쫌 밀리시는거 같네요 억울한 심정으로 글을 올리셧다 하셧으니 확실한 답변을 해주셧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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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