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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1 17:07
조회: 313
추천: 0
두달전엔가..
도그나 카우나 경험도없이 공장잡지는 말아달라고했떤 우려가 현실이...
6하드팟 손해서 가면 중간에 쫑나기가 다반사고
대체 확고자란 말이나 2탐팟은 그냥 장식으로 광고하는건지.
이건뭐 판단력도없고 상황파악도못해서 누가 죽은지도 모르거나,
전부쿨이 뭐 15초인줄아는가, 누구 죽기만하면 전부 전부 아앜 전부안해요? 아 드립
듣보공장이거나 같이가본적없는 공장이면 헬스멜이나서 무서워서 못가겠는 이 불편한 현실 `ㅡ`...
확고자 팟이라면서 가보면 지인 헬러하나 있거나..
특히 탱커나 힐러 패키지로 따라온 함량미달자 ㅇㅂㅇ...
특히 저 경우 까기도 껄끄럽고 골치아픔.
미워잉..
최근 당한 헬 막공장의 패기중 甲
팟이름도 패기당당 [6하드 확고자팟 2탐팟]
4시간여를 무한헤딩해서 겨우 발레록 앞 도착. 들리는 보이스.
"그래도 무난하게 왔네요"
응?!?!?!???!??!??!?!? 내가 무난의 뜻을 잘못 알고 살아왔던것인가?
글이 길어 읽기 불편한분들을위한 세줄요약.
1. 해당캐릭으로 6하드 안해봤으면 미 경험자다. (니가 불군주라 해도 말이다.) ex(베스하드 에서의 부케냥꾼)
2. 확고자, 2탐팟 단어를 마구 남발하지말자. (불마트 확고란 1~3 트가확고. 지키지못할 영약탐 약속 하지마라)
3. 템안되면 검날 황요 네바람 불땅1하드 부터 가라. (피굶셋차고 6하드오는 건 템운이없는게아니라 노력미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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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료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