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정도까지 했네요.. 심야에 피씨방에서 소리지르면서..
잡았으면 좋았을텐데 6시간을 박았는데..
결국은 너프 후를 노려야겠네요..ㅠㅠ

멘붕오고 일반으로 잡고 집에가서 자니 3시가 넘고..ㅋ
아침 출근 크리 맞고 정신못차리고있네요..ㅎ

너프전에 6하드하고싶었는데..ㅠㅠ
꿈이었군요..

빨리 등짝뜯고 광기 찢고싶네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