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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20:54
조회: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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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외국 막공오늘 아는형 북미에서 막공 영상이라고 3개 보내줫엇는데
막공 장난 아니더군요.... 저득 주사위 팟이라고 하던데.... 뭐 시너지는 다 갖출건 갖추고 공장이 벗바 아는 형이 탱커로 가셔서 공장이 마이크 잡고 , 서브마이크 2명 더 잇더군요. 신기한건 한국에선 사공이 많으면 배는 산으로 간다는데 외국은 좀 깔끔해 보엿습니다. 리딩의 주도권은 메인 마이크인 공장이 가지고 잇고 탱커진과 힐러진 마이크 따로 하는데 리얼 깔끔 해보엿습니다.. 잡담 나누긴 하는데 레이드 하드 구간중에서 좀 널널한 구간에서만 잡담하더군요. 그리고..... 공장 쩔...음..... 영상에서 마이크 대화인데 띵동 공장 " 헤이 가이들 집에 피자왓음요. " 여자 " 갓다 오셈요 , 딜 부족해 보이지는 않음 " 남자 " 어짜피 곧 잡을거 같으니 다녀오셈요 " 2분뒤 템 분배 완료하고 공장 " (우물) 다음 네임드가자구 ! 근데 이 피자는 맛이 없어 " 남자 " 어디꺼인데? " 공장 " 그냥 동네에서 주문 한건데 , 배 채우는건 괜찮아 " 여기선 초행인사람들 있는지 몇몇가지 알려줌 공장 " 왓(우물) 더(우물) 퍽 ? , 강도 (우물) 딜좀 올려 " 남자 " 부탱님 어글 가져가열 " ...... 쩌... 쩐다..... 영상 3개중에 한개가 공장이 저러고 있는거고 한개는 공대원 한명 피자왓다고 오프.... 한개는 그냥 그저 평범한 공대..... 근데... 벗바 공장이 피자먹고 마이크 잡고 있어도.... 딜은 괜찮...... ..... 아니 뭐 부럽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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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