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ㅠㅠ 속상하다.

 

3하드팟에 흑마 손을 했다 

흑마는 1하드만 나머지 케릭으로는 3하드 완 이라고 했다.

공장님이 본케도 물어보신다. 그뒤 거듭 딜 잘할수 있나고 물어보신다.

음.... 사실 대격변들어와서 딜이 젤 어려운거 같다.

 

직업이해도가 떨어져서 사실 딜클래스는 공대에선 묻어가는 편이다.

그래서 부담되지만 약간의뻥카를 넣어서 자신있다고 했따.

 

1넴드때 딜 2등했따.

근데 디피 2만 안되는 딜러가 있엇다. 공장님길드였다.

길드 인원이 2/3이다. 뭐 그건 난 전혀 신경안썻다.

나두 딜은 원래 잘 못했으니까.....

 

근데 1넴드 끝나구 진행을 두분이 하셧는데 공장님과 다른분....

 

그중 한분이 마이크로 태클거신다.

 

흑마를 잘 아신다고........ 디피체크를 하다 보니 내 흑마 스킬문제로

문양이 잘못되엇다고 한다. 예전에 .... 한 1년 됬으려나? 대충 알기론 파흑 4가지

상급 문양 중 대충 택1해서 나머지 맘대루

쓰라고 한게 기억났다. 그래서 대충 뭐라고 했긴했는데 뭐 공장님이 문양 바꾸라니

문양 바꿧다. 그런데 잠시 후 특성이 정말 아니라고 하시더니 바꾸라신다.

 

음....이 특성 불땅 이전 정공 흑마에게 직접 물어서 똑같한건데......

뭐 와우가 패치때마다 특성이 갈리거나 공격대 인던마다 유리한 특성이 있으니

그말이 맞나부다. 그래서 귀환시전했다.

 

그런데 또 태클 거신다. 문양이 에러란다.....

갑자기 그놈의 자존심이 뭔자.......   수그려아하는데

직업이해도가 떨어지고, 딜못하니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하는게 당연한거다.

더군다나 내흑마 문양은 레이드에 도움이 안되는 인던용.....

 

그런데 왜.......

 

1넴드에서 나보다 한참 아래딜인 같은길드 사람들에게는 뭐라고 전혀 안하지?;;;;;

진행자님  흑마 케릭 전정보실 참고로 특성바꾸며 계속 갈등했다.

 

왜 나만 태클이야!

 

나보다 더 떨어지는 길드 사람들에게 먼저 뭐라고 한뒤에 나에게 뭐라고 했으면

내가 아무말도 안하고 불만도 안가지 잖아.  

내가 잘못 찍고오고 딜이 템렙에 비해 구리기에 아무말두 안해야하는게

당연한거다. 그런데 왜 나만 깔까? 기분이 점점 더러워졌다. 그냥 공탈할까?

아님 나도 길드원중에 문제 있는 분이 있으니 테클을 걸까? 분위기 더 엉망으로 만들까?

몇번 귓말을 시도하려했지만 esc를 반복했다.

 

그와중 또 공장님은  흑마 제대로 3하드 준비 된거 맞나고 뭐라고 하신다.

 

그냥 공창으로 변명아닌 변명과 사과를 했지만............ 사람이란게  자존심 때문에 진실성이 없으니...

 

공장님하는 나만 갈궈서 미안한지 탱스왑 딜 길드원 특성을 문제 삼았다.

징기 참회 찍지 말란다. 음.....이거 찍건 안찍건 용영에서는 전혀 상관없는건데 ......ㅠㅠ

완전 각 확팩 초창기나 정공이면 몰라도 참회특성을 하나 다른대로 돌린다고 클리어 유무가 가능할까?

더군다나 20프로 너프중인데.....

 

뭐 내 심보가 묻묻이니 잘못된게 맞다. 하지만 내가 불만을 가지고 있는 이에겐 뭐라고 안한다.

요르도 디피가.... 1넴드에서 꼴지셨던 그 딜러븐은 2만이 겨우 넘었다.

 

알고보니 용영 공략도 몰랐다...... 뭐 용영무작을 많이 다니긴 한 케릭이지만....

 

난 초보자들을 좋아한다. 와우는 너무 인색하다. 뉴비에게......

와우의 문제점은 뉴비포옹이 상당히 낮다는 것이다.

때문에 나라도 인던이나 공격대 에서 뉴비를 보면 도움을 주려 상당히 애썼다.

그래서 공장잡고 용영가면 공략을 모른다고 하는 사람들은  절대 뭐라고 안한다.

잘 알려주려 하지............

 

그런데 아까의 심뽀 때문인지 해꼬지 하고 싶었다. 왜 나만 그러냐고 ...... 당신들길드사람부터

제대로 챙기고 하라고.....   당신들길드엔 공략 모르는 이도 집어놓고 왜 나에겐 공략 확고인지...

본케를 물어보는지....  그쪽길드 2~3분이나 공략 모르던데.....

내특성 문양 갈구는 동안에 그분에게 한마디 뭐라고 했으면 내가 이런 기분은 안들꺼라고....

우선순위가 바뀌지 않았냔 말이다.............

 

아까 지적당할때 공창에 이상한 변명을 해놓았었기 때문에 차마 저렇게 타이핑 할 수가 없었다.

 

..........................

 

으..... 내가 손이 고자니..... 바뀐특성과 바뀐뭉양차이를 못느끼겠다...

잘하는사람이면 디피 2~3천은 더 올렸겠찌........

 

어찌 저찌해서 존오즈는 계왹이 바뀌어 4~5트 한끝에 하드를 잡았다.

냥꾼님은 달잘뽑으시고 도적님은 적당히.... 딜이 초반 저조하신 법사님은 갑자기 분발하셨다...

공장님은 나를 갈구는거 대신에 흑마와 법사가 맞은 지역을 잘처리했다고 칭찬하신다.

.............. 채찍과 당근인 것인가?ㅠㅠ

 

살짝 감동해 기분이 좋아졌지만......

역시.... 기분별루인건 마찬가지..........

 

나도 용영 공장잡고 갈때 공략 모르고, 딜구린 지인들 ,길드원들 데리고.

용영갔었다. 그래도 그때는 외부 분들에겐 전혀 뭐라고 하지 않았었는데.. ㅠㅠ

길드원이 딜구리고 공창으로 모집한분들이 딜구려도 어느정도만 뭐라고 하고 다같이 동급대우 해줬는데...

 

그런데 차분히 생각해보자면

나도 실수 한 면이 많은거 같다. 용영 초창기? 쯤 올 일반 학원팟을 모아서 갔는데

계속 해딩을 해서 딜수준을 보니 법사님이 좀 문제셨다.

공창으로 모집한 법사분이 템렙이 375였다. 검사 안한 공장책임이다. 보니 마부/보석/특성 제대로 안되있었다.

그래서 초보신거 같다고 마부 보석 일일이 뭐뭐 하라고 말해드렸다.

 

근데 그게 결정적으로 마이크로 이야기를 했기 때문인가?

그분이 속상해하셨는지 마부/보석/특성 바꾸고 다시 용영와서는..... 몇분후 급한일이 생겼다고 공탈하셨다.

개념이 없는 것일까? 아니면 와우 초짜인데 너무 압박감을 느끼신걸까?

 

그래 문제는...그거다.... 그럴때는 귓말로 조언을해준다거나 했어야 했다..... 

배려라는게 필요한데...... 그러질 못했따.

그때도 그랬는데 하물며 역지사지 입장에서인 지금엔............

더욱이 나도 와우를 접었다 폈다했지만 오래해서인걸까?

그놈의 캐릭부심이..... 충고를 귀에 들어오지 않게한다.

 

지인들의 조언이나 충고면 잘받아들이면서 잘모르는 타인이 뭐라고하면

받아들이지를 못하니.............  나도 상당히 와부심?이 비뚤어 졌나부다. ㅎㅎ

 

 

나중에는 그분은 몇가지 템을 먹고 마부하고 바뀐템차고 딜하니 디피가 확올라서 막넴잡을때쯤

그냥저냥 무난한 수준으로 딜하게 되었다. 공장님은  조금은 미안한건지 

광기잡을땐 디피 4만 아래는 다 자기쪽 딜러라고 자기쪽 길드원들에게 무안주셨다.

 

 

 

음.................... 그냥 그렇다.....

 

글쓰기시작할땐 속상했는데..... 대충 끄적이고 생각해보니 그냥 잘 넘어갔음되는 걸....

그놈의 와부심이 문제인거 같다. 지우기도 아까운 거같고;;;;;;;;

 

 

 

오늘의 일기

 

<와부심을 버리자...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