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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1 23:57
조회: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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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같이 사냥하는데 무시하자.. 도적들은 개념이 그냥...머 다른 직업 호드들 그렇다 치자..
운고로에서 나랑 동렙[49] 언데드 도적 나한테 온거 봤는데.. 갑자기 없어졌데..?? 은신한거 알고 몹 잡고 물약 타임 했지... 갑자기 뒤치기 오데..? 얼방 갈기고 얼회 걸고 양변 해놓고 피 쫙쫙 깍아 났지.. 피가 손톰 만큼 남았는데 속도 40% ? 쓰고 도망가데.. 참나.. 왜 깝쳐..? 아주 스피드 하게 도망가.. 난 쫓아가지 않고 다시 사냥했지..? 근데 이번엔 마나 없고 피없을때 뒤치기..? 그렇게 소심하게 살래..? 몇분 있다가 야영지 안 수정 동굴 보니깐 그 도적 또 봤어.. 난 또 얼회 걸고 양변 걸고 피를 반피 깍아 났지.. 도적..? 아주 죽도 못쓰고 도망갈라고 발버둥 치더라..벽에 막히질 않나..[비굴하더군] 도망이 안되니깐 소멸..? 소심한 도적들... 그러니깐 사냥할떄 무시하면서 하자... |